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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차는 날만 신길 한 켤레를 따로 둘 때
한 켤레로 등교도 축구도 다 돌리면 앞코가 먼저 나가요. 그 자리에 공 차는 신발을 따로 두면 둘 다 오래 가더라고요.
나이키 주니어 머큐리얼 베이퍼17 TF는 79,000원이에요. 고를 수 있는 치수는 235 하나, 남은 수량은 세 개죠.
79,000원묶음배송 기준이 30,000원 이상 무료라 이 값에 배송비가 더 붙지 않고, 제주와 도서산간만 2,500원이 따로 붙죠.
공 차다 한 철 만에 신발이 나가는 문제 ↓
공 차는 날 전용
주니어 머큐리얼 베이퍼17 TF, 축구화로 나온 모델이에요. 등교용 운동화를 운동장까지 끌고 나가지 않게 되죠.
235 세 개 남음
고를 수 있는 치수가 235 하나더라고요. 남은 수량은 세 개로 걸려 있어요.
받고 7일 이내 신청
반품과 교환은 수령 후 7일 안에 신청해요. 표시와 다르게 왔다면 3개월과 30일 기준이 따로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운동화로 공 차다 앞코가 먼저 갔어요”
공 차는 신발을 따로 두는 쪽
등교용 운동화로 공을 차게 두면 앞코부터 벌어져요. 지난 학기에 그렇게 한 켤레 버리고 또 새로 산 집이 적지 않죠.
이건 나이키 주니어 머큐리얼 베이퍼17 TF예요. 축구화로 나온 모델이라 공 차는 쓰임 하나에 맞춰 만든 한 켤레거든요.
어떤 바닥에 맞는 밑창인지는 적혀 있지 않더라고요. 대신 등교용 운동화를 운동장까지 끌고 나가지 않게 되니 그 한 켤레 수명이 길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넉넉하게 집으면 발이 안에서 놀아요”
235 하나만 남은 상황
치수를 넉넉히 집으면 발이 안에서 놀죠. 결국 신기 싫다고 신발장에 밀어 둔 채 돈만 묻히게 되더라고요.
여기서 고를 수 있는 건 235 하나예요. 남은 수량은 세 개로 걸려 있고요.
선택지가 하나뿐인 건 고를 여지가 없어요. 대신 235가 맞으면 더 재볼 것 없이 그 한 줄로 끝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치수 안 맞으면 되돌리는 게 번거롭죠”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사는 쪽
급하게 주문한 뒤 치수가 안 맞으면 다시 보내면서 왕복배송료까지 물게 돼요. 그러다 결국 두 번 사는 집도 있더라고요.
값은 79,000원. 묶음배송 기준이 30,000원 이상 무료라 배송비가 더 붙지 않고, 제주와 도서산간만 2,500원이 따로 붙어요.
반품과 교환은 받고 7일 안에 신청해요. 표시와 다르게 왔다면 수령일부터 3개월,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이라는 기준이 따로 열려 있고요. 주말 아침에 아이가 축구화만 따로 챙겨 들고 운동장으로 뛰어가는 쪽으로 바뀌는 게 이 값으로 바꾸는 거예요.
이 집에 맞는 조건
지금 발이 235이고 공 차는 일정이 정해져 있는 아이에게 맞아요. 발 길이를 한 번 재서 235인지만 알고 있으면 되거든요.
되돌릴 길은 받고 7일 이내 신청이고, 표시와 다르게 왔다면 3개월과 30일 기준이 따로 있어요. 배송비도 더 붙지 않으니 주말 운동장에 축구화만 챙겨 보내는 쪽으로 넘어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