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자라는 옷장키즈·주니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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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운동화

140에서 220까지 아홉 치수가 한 모델에 있어요

아이 발은 한 학기면 한 치수가 달라져요. 그래서 운동화는 좋은 걸 하나 찾는 문제보다, 다음에도 같은 걸 한 칸 위로 또 살 수 있는지가 먼저죠.

엠케이 스티치 모던세줄 단색 캔버스화는 140mm부터 220mm까지 아홉 치수가 한 모델에 들어 있어요. 색은 블랙, 그린, 베이지, 화이트 넷. 27,900원이고 배송비는 안 붙어요.

27,900원 (무료배송)아홉 치수와 네 색이 같은 금액이라 치수를 한 칸 올려 잡아도 결제 금액은 그대로예요. 배송비도 따로 안 붙어요.

운동화가 또 작아졌을 때 ↓
스티치 모던세줄 단색 캔버스 아동신발 204929 상세 사진
판매처에 올라온 204929 상세 사진이에요. 세줄 스티치와 단색 갑피를 그대로 볼 수 있어요.
01 · 치수

140에서 220까지 아홉 칸

유치원 무렵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같은 모델 안에서 넘어가요. 발 길이가 바뀌어도 신발 고르는 일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아도 되죠.

02 · 색

단색 네 가지

블랙, 그린, 베이지, 화이트. 원복에도 사복에도 섞이는 쪽이라 아침에 옷하고 맞추느라 멈추는 시간이 줄어들더라고요.

03 · 소재

합성피혁 갑피

이름은 캔버스화지만 겉면 소재는 합성피혁이에요. 흙이 묻었을 때 통째로 빨기 전에 겉을 닦아 보는 순서부터 시도해 볼 만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년에 산 운동화가 또 작아졌어요”

저녁에 급하게 다시 사는 일이 두 달마다 돌아오는 집

운동화가 작아지는 건 예고가 없어요. 전날까지 신던 걸 아침에 못 신겠다고 하면 그날 저녁에 급히 아무거나 골라 담게 되죠.

그렇게 집어 온 신발은 치수가 한두 칸뿐인 모델인 경우가 많아요. 두 달 뒤에 같은 검색을 처음부터 또 하게 되는 이유.

이 모델에는 140mm부터 220mm까지 열 단위로 아홉 칸이 있어요. 올해 170을 신겼으면 다음엔 같은 신발 180으로 넘기면 되니까, 고르는 일이 한 칸 이동으로 끝나는 셈이네요.

치수 아홉 칸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흰 신발은 하루 만에 흙이 묻어요”

주말마다 빨아 말리는 쪽을 피하고 싶을 때

흰 운동화 한 켤레만 두면 주말 세탁이 한 칸 늘어나요. 말리는 데 꼬박 하루가 들어가니 그 사이 신길 신발이 또 필요해지고요.

색은 블랙, 그린, 베이지, 화이트 네 가지. 흙이 자주 묻는 아이라면 밝은 쪽보다 블랙이나 그린을 먼저 보는 게 맞죠.

갑피 소재는 합성피혁이에요. 통째로 빨기 전에 겉면을 닦아 보는 순서를 먼저 쓸 수 있으니, 주말 하나를 세탁과 건조에 내주지 않아도 되네요.

색상 네 가지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온라인으로 샀다가 안 맞으면 그냥 묻히잖아요”

지난번 치수 실패가 아직 서랍에 남아 있다면

아이 신발을 온라인으로 사는 게 겁나는 건 금액 때문이 아니에요. 지난번에 치수가 안 맞아 결국 서랍에 넣어 둔 한 켤레가 묻힌 돈으로 남아 있어서죠.

되돌리는 길은 두 군데에 적혀 있어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반품·교환은 판매자와 협의된 범위에서 되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반품·교환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해요.

품질 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 분쟁 해결 규정을 따르고, A/S는 joymulti 070-8276-5851로 연결돼요. 배송비가 처음부터 무료라서 일단 받아서 신겨 보고 판단하는 순서로 갈 수 있어요.

반품 조건까지 확인하기 ↗

현관에서 끈 씨름이 없어지는 아침

발볼 너비나 한 켤레 무게 같은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요. 길이 기준으로 고르는 신발이니, 발볼이 넓은 편이면 재어 둔 길이에 한 칸 여유를 두는 쪽이 안전하죠.

맞는 치수 하나를 찾아 두면 그다음은 간단해져요. 같은 신발 한 칸 위로 넘기면 되고, 아이는 아침마다 혼자 신고 나가요.

140에서 220까지 치수 보고 고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