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눈 온 다음 날 골목이 얼어붙었을 때
눈 온 다음 날 아침 골목은 녹았다 얼어 반질거려요. 그 길에서 아이 발이 한 번 밀리면 어른 손이 내내 아이 팔을 잡고 가죠.
겨울 신발을 새로 사는 쪽만 답은 아니더라고요. 신던 운동화 위에 덧씌우는 방법도 있고요.
8,792원해외 배송 상품인데 배송비가 따로 붙지 않아 결제에서 끝나는 금액이에요.
겨울마다 신발을 또 사게 되는 고민 ↓
이빨 열한 개
밑면에 이빨이 열한 개. 눈이 다져져 얼어붙은 구간을 밟을 때 발이 밀리지 않게 잡아 주는 쪽이죠.
스테인리스 스틸
이빨은 스테인리스 스틸이에요. 젖은 눈을 밟고 들어와 현관에 두는 겨울 내내 버티는 소재네요.
신발 위에 덧씌우기
새 신발이 아니라 신발 커버. 지금 신는 운동화를 그대로 두고 겨울만 넘기는 방식이거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겨울이라고 신발을 또 하나 사야 하나요”
한 철 쓸 눈길 신발을 또 살 때
작년에 산 눈길용 신발은 올해 발에 안 맞고 운동화는 아직 멀쩡하죠. 그래서 한 철만 쓸 신발값이 겨울마다 새로 나가는데요.
이건 신발이 아니라 신발 위에 끼우는 커버라서 발이 자라도 바꿀 쪽은 신발이 아니에요. 8,792원에 배송비가 붙지 않아 결제액이 그대로 끝나고요.
겨울에 꺼내 쓰고 봄에 넣어 두는 물건. 한 번 사두면 다음 겨울에도 같은 운동화 위에 그대로 올라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눈길 등하교가 제일 겁나요”
얼어붙은 등굣길이 매일 이어질 때
눈이 녹았다 다시 언 길은 어른 걸음에도 한 번씩 미끄러져요. 책가방 멘 아이는 거기서 손을 쓰지도 못하고 그대로 넘어지죠.
밑면 이빨 열한 개가 얼음을 찍어 눌러 주거든요. 평평한 고무 밑창이 그냥 스치고 지나가던 구간에서 발이 멈춰 서는 차이.
현관에서 신발 위에 끼우고 교문 앞에서 벗겨 가방에 넣으면 되고요. 등굣길 한 구간만 넘기려고 겨울 부츠까지 들이지 않아도 되는 셈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운동화는 아직 새것 같은데요”
멀쩡한 운동화를 겨울에 묵혀 둘 때
가을까지 잘 신던 운동화가 눈 한 번 오면 신발장 안쪽으로 밀려나요. 밑창이 미끄러워서 그렇지 신발 자체는 아직 새것에 가깝죠.
커버는 그 운동화를 겨울용으로 돌려놓는 역할. 신발 하나를 사계절로 늘려 쓰는 쪽에 돈이 덜 묻히는데요.
구매 후에 알게 되는 건 이게 실내나 마른 아스팔트에는 맞지 않는다는 점이고요. 눈과 얼음 구간에서만 끼우고 벗는 물건으로 두면 쓰임이 분명해지거든요.
눈 오는 날만 꺼내 쓰는 한 철 장비
해외 배송인데 배송비는 붙지 않고 도착은 11월 9일에서 15일 사이로 잡혀 있네요. 배송이 지연되면 쿠폰, 소포 분실이나 손상 도착이면 환불.
30일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전액 환불이고 반품도 무료로 걸려 있는데요. 아이 신발에 맞지 않더라도 되돌릴 길이 열려 있는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