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자라는 옷장키즈·주니어 패션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여아 상의

아침마다 입힐 상의가 한두 장으로 줄 때

아침에 아이 옷 서랍을 열면 입힐 수 있는 상의가 한두 장으로 줄어 있어요. 며칠 전에 입은 그 옷을 또 꺼내게 되죠.

사둔 옷이 없는 게 아니라 아이가 안 입는 옷만 남은 거고요. 그 차이가 아동복 고를 때 제일 크게 벌어지는 지점.

9,900원상의 한 장 값이라 치수만 맞추면 더 들어갈 돈은 없는 쪽이에요.

입히고 서랍에 넣어 두게 되는 고민 ↓
다미주니어 자수 프릴 A라인 반팔티
앞면에 자수를 넣고 아래로 퍼지는 A라인 반팔 상의
01 · 실루엣

A라인 컷

품이 어깨에서 아래로 퍼지는 A라인이에요. 배 쪽이 끼지 않아 아이가 옷을 끌어내리는 일이 줄어드는 형태죠.

02 · 디테일

자수와 프릴

앞면 자수에 프릴 마감. 어린이집 행사 날에 따로 챙겨 입힐 옷을 꺼내지 않아도 되거든요.

03 · 소매

반팔 한 장

반팔이라 봄가을엔 안에 받쳐 입히고 여름엔 그대로 입혀요. 한 장이 세 계절에 걸쳐 쓰이는 쪽이더라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치수 보고 샀는데 한 번 입히고 말았어요”

한 번 입힌 옷이 서랍 아래 쌓일 때

아동복에서 치수가 어긋나면 아예 못 입는 게 아니라 아이가 안 입겠다고 해요. 팔을 들 때 배가 보이거나 목이 조이면 그날로 서랍 아래로 내려가죠.

이 상의는 아래로 퍼지는 A라인이고 소매는 반팔. 허리에서 걸리는 구간이 없으니 한 치수 여유를 줘도 모양이 크게 늘어지지 않는데요.

그래서 지금 치수와 다음 계절 치수 사이에서 고를 폭이 생기고요. 한 철 입히고 끝나는 옷이 아니라 다음 여름까지 이어지는 한 장이에요.

A라인 품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원복 위에 받쳐 입힐 옷이 없어요”

아침마다 서랍을 다시 뒤지게 될 때

등원 준비에서 제일 오래 걸리는 건 옷 고르는 일이죠. 아이가 싫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 다시 서랍을 뒤지게 되고요.

자수와 프릴이 앞면에 있어서 겉옷만 걸치면 외출복으로 넘어가요. 따로 챙겨 둔 나들이옷을 꺼낼 일이 줄어드는 셈.

아이가 거울 앞에서 한 바퀴 돌아보고 그대로 현관으로 가는 아침. 그런 한 장이 서랍에 있으면 아침에 다투는 횟수가 줄어들거든요.

자수 프릴 모양 확인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수 옷은 세탁하면 망가지잖아요”

세탁 몇 번에 못 입히게 될까 싶을 때

자수나 프릴이 달린 상의는 세탁기 몇 번이 관문이에요. 실이 풀리기 시작하면 멀쩡한 옷도 한 달 만에 내려놓게 되죠.

소재와 치수는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확인되는 건 되돌리는 조건이고요.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 없이 처리되는데요. 자수가 처음부터 뜯겨 왔을 때 돈이 묻히지 않는다는 뜻이죠.

되돌리는 조건 보기 ↗

치수만 맞으면 다음 여름까지

단순 변심 교환은 왕복 6,000원, 반품은 편도 3,000원이고 신청은 주문 내역에서 바로 되고요. 부분 반품이면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는 한 편도 배송비만 붙네요.

교환과 반품은 다미어패럴로 가고 결제 쪽 문의는 보리보리 고객센터에서 받는데요. 치수가 어긋나도 한 번은 되돌릴 자리가 있으니 고를 때 마음이 가벼워지는 쪽이네요.

자수 프릴 상의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