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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장화 · 140~180mm

비 오는 날 아침마다 현관에서 늦어지는 집

비가 오면 등원 준비에 한 단계가 붙죠. 신발장 앞에서 고르다 결국 운동화를 신기고, 하교 때 젖은 양말을 또 벗기게 되고요.

다이몬쥬 서핑 레인부츠는 EVA로 만든 아동 장화예요. 치수는 140에서 180까지. 한 켤레 36,000원에 배송비는 없어요.

36,000원같은 링크 안에서 확인되는 한 켤레 값. 배송비는 붙지 않고요.

비 오는 날 등원 신발 고민 ↓
다이몬쥬 서핑 레인부츠 큐티 공룡 아동장화 DZ0099 제품 사진
EVA로 만든 아동 장화, 치수 140~180mm
01 · 소재

EVA로 만든 한 켤레

여기서 확인되는 건 소재가 EVA라는 것 하나. 물을 빨아들이지 않는 재질이라 비에 젖어도 닦아 세워 두면 다음 비에 또 신기죠.

02 · 치수

140에서 180까지

유아 끝자락부터 초등 중학년까지 걸치는 구간이고요. 지금 발이 이 안에 들어오는지만 먼저 보면 됩니다.

03 · 값과 배송

36,000원 무료배송

한 켤레 값 36,000원, 배송비는 따로 없음. 비 오는 날마다 운동화를 꺼내 말리던 일이 빠지는 값으로 보면 계산이 달라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년에 사둔 장화가 올해는 안 들어가더라고요”

한 철 신고 현관 구석에 남는 장화

비 오는 날 신발은 사는 날과 쓰는 날 사이가 멀어요. 지난해 장마 끝에 들여놨다가 올해 발에 안 들어가서 결국 구석에 남는 일이 흔하죠.

발보다 몇 밀리를 띄우라는 권장은 어디에도 안 나와요. 대신 확인되는 건 140에서 180까지라는 한 구간이에요.

지금 발이 150이면 160도 같은 상품 안에 있다는 뜻. 한 치수 올려 다음 장마까지 끌고 가는 쪽이 열리는 거죠.

치수 구간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비 맞은 운동화가 아침까지 안 말라요”

밤새 신발 말리는 일이 저녁에 더 붙을 때

운동화로 비를 맞으면 그날 저녁 일이 하나 늘죠. 신문지를 쑤셔 넣고 밤새 세워 둬도 아침까지 안 말라서 다른 신발을 또 꺼내게 되거든요.

EVA는 물을 빨아들이지 않는 재질. 흙이 튀어도 솔과 물로 밀어 현관에 세워 두는 선에서 끝나요.

말리는 노동이 저녁 일에서 빠지면 비 예보가 떠도 아침 순서가 그대로 가네요. 신발 때문에 등원이 밀리지 않는 쪽이 되는 겁니다.

다이몬쥬 서핑 레인부츠 아동장화 측면 제품 사진
물을 빨아들이지 않는 EVA 소재

젖어도 되는 한 켤레 보기 ↗

비 예보를 봐도 아침이 안 밀리는 집

반품과 교환은 주문 내역에서 신청하는 방식이고요. 품질 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을 따르니 치수가 어긋나도 되돌릴 길이 남죠. 배송비도 따로 안 붙어요.

비 오는 아침에 아이가 현관에서 장화를 혼자 꺼내 신고 나가요. 하교 뒤에는 흙 묻은 자리를 물로 한 번 헹궈 세워 두면 그걸로 끝이네요.

아동 장화 치수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