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반년이면 한 칸 올라가는 발에 맞추는 구두
아이 구두는 반년이면 치수가 한 칸씩 올라가요.
여기 치수는 150에서 200까지 10밀리씩 여섯 칸으로 끊겨 있거든요.
35,630원35,630원이 이 링크에 연결된 한 켤레 금액이에요. 교환 왕복 7,000원과 나란히 보면 치수 한 칸을 처음에 맞추는 값.
치수 한 칸을 어디로 고를지 ↓
합성피혁과 고무창
겉은 합성피혁, 바닥은 고무가공창 조합이죠. 교실과 강당을 같이 오가는 신발로 묶기 좋은 구성이네요.
150에서 200까지
여섯 칸이 10밀리 간격으로 올라가요. 초등 입학 때 신던 칸부터 주니어 칸까지 한 줄에 들어 있죠.
하자면 회수비 무료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용은 무료. 교환·반품처가 앙쥬J 한 곳으로 정해져 있어 연락할 데가 흔들리지 않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결혼식 한 번 때문에 산 구두가 신발장에 그대로 있어서”
지난 결혼식 때 산 구두가 신발장에 묻힌 이유
아이 발은 반년 사이에 한 칸을 넘기고, 작년 구두는 발등부터 걸려요. 그렇게 한 번 신은 구두가 신발장 안쪽으로 밀려 결국 그대로 묻히죠.
치수는 150부터 200까지 10밀리씩 여섯 칸이거든요. 지금 칸에서 한 칸 위를 고를 여지가 같은 줄에 남아 있는 구성이네요.
만든 곳은 앙쥬제이, 제조국은 대한민국으로 적혀 있어요. A/S 연락처가 번호까지 같이 나와 있어 치수를 바꿀 때 물어볼 데가 분명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예쁜 신발은 아이가 두 번 신고 안 신어서”
예쁜 쪽만 보고 사면 운동화만 또 꺼내게 되는 자리
반짝이는 구두를 사줬는데 아이가 안 신겠다고 하면 매번 운동화만 다시 꺼내게 돼요. 그러면 구두 값은 묻히고 신발장 칸만 하나 줄어드네요.
불이 어떻게 들어오고 며칠을 가는지는 숫자로 나와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결정에 남는 건 색 두 가지와 치수 여섯 칸.
핑크와 화이트 중 아이가 직접 고른 색이면 현관에서 스스로 신고 나가는 쪽으로 바뀌죠. 하자나 오배송은 회수비가 무료고 단순변심 반품도 편도 3,500원 선이라, 치수가 어긋나도 되돌릴 길은 그대로 열려 있네요.
치수 한 칸만 정하면
주소재와 색 두 가지, 치수 여섯 칸까지는 이미 적혀 있거든요.
품질보증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을 따르고 교환·반품처는 앙쥬J 한 곳이라, 치수만 정하면 나머지는 단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