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머리로 벗기는 잠옷이 번거롭다면, 앞을 여는 순면 하트 파자마
잠옷을 벗길 때마다 목둘레로 머리를 빼는 동작을 싫어한다면, 앞이 열리는 단추형으로 바꿔 보세요. 알콩단잠 그린카라넥 파자마는 앞단추를 풀고 상의를 입고 벗는 어린이 잠옷입니다.
민트빛 바탕에 분홍 하트가 줄지어 있고, 긴팔 상의와 긴바지가 한 세트입니다. 면100% 원단을 찾으면서 아이가 좋아할 무늬까지 함께 고르고 싶은 잠자리 준비에 어울립니다.
36,000원 · 잠옷 상하1세트2026.11.02 기준 · 그린카라넥_65호[5-6세][110] · 무료배송
상품 선택 조건으로 이동 ↓
앞이 열리는 단추형
목으로 덮어입는 방식 대신, 상의 앞을 열어 팔을 넣는 방식으로 갈아입힐 수 있습니다.
순면 긴팔·긴바지 세트
면100% 원단과 같은 하트 무늬의 상하의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머리로 잠옷을 벗길 때 아이가 답답하다며 싫어해요.”
앞단추를 풀고 팔부터 빼는 방식으로 바꿔 보세요
이 파자마의 상의는 카라 아래부터 앞단추가 이어집니다. 단추를 열면 앞이 벌어져, 닫힌 목둘레로 머리를 밀어 넣거나 빼는 대신 팔을 넣고 빼는 방식으로 갈아입힐 수 있습니다.
갈아입힐 때는 단추를 충분히 풀어 여유를 만든 뒤 팔을 한쪽씩 넣어 주세요. 혼자 단추를 다루기 어려운 아이는 보호자가 도와주면 됩니다. 머리 위로 벗기는 동작을 바꾸고 싶은 경우에 맞는 잠옷입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위아래를 따로 찾기보다, 면 소재 잠옷 한 벌로 준비하고 싶어요.”
면100% 상하 세트에 같은 하트 무늬를 맞췄습니다
상품 고지 소재는 면100%이며, 상세 설명은 국내 생산 60수 주자면으로 안내합니다. 긴팔 상의와 긴바지가 같은 민트빛 바탕과 분홍 하트 무늬로 이어져, 소재와 무늬를 각각 맞춰 살 필요 없이 한 벌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세탁한 뒤에도 위아래를 한 쌍으로 접어 두면 다음 갈아입을 때 함께 꺼내기 좋습니다. 가슴 주머니와 카라가 있는 파자마 형태라, 낮에 입던 옷에서 잠옷으로 갈아입는 시간을 아이와 정해 두기에도 좋습니다.

갈아입는 방식부터 아이에게 맞춰 주세요
앞을 열어 입는 단추형과 면100% 상하 세트를 찾는다면, 그린카라넥 하트 파자마를 골라 보세요. 민트빛과 분홍 하트가 이어지는 한 벌로 저녁 갈아입을 옷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그린카라넥 65호(표시110) 상하 한 세트 기준이며 무료배송입니다. 판매처는 4일 이내 발송으로 안내하므로 바로 받아야 하는 일정에는 이 발송 조건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